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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이어가기

까마득한 날 하늘이 열리고..

작성자까만밤별|작성시간03.10.09|조회수23 목록 댓글 2
너와 내가 만났다..

잊지 않아줘서..

고마워..

참으로 오랜만에 친구와 연락을 했습니다..

내 소중한 친구..

나는 억시게 운좋은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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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드럼맨 | 작성시간 03.10.10 여기에계셨나여..?건강하시지여...?
  • 작성자까만밤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10.10 너무 건강해서 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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