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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부속실

여전하군요.

작성자슈타인호프|작성시간03.04.15|조회수94 목록 댓글 3
딴지가 들어왔을때 태도, 여전히 달라지지 않고 그대로군요. 지난번에 한번 그렇게 혼이 나고도 바뀐것도 없고.

상황이 말이 안된다는 스키피오님 지적에 대해 "재미있게 하려고 일부러 말이 안되게 했다"는 대답이나 하고.

말이 되는 상황을 만들려는 노력은 안하고 자기도 말이 안되는줄 알면서 일부러 말이 안되게 만들어요? 기가 막히네...

그리고 그보다 근본적인, 앞에 나온 이야기는 아예 씹는군요.

괜히 여러작품 손대서 다작하지 말고 하나라도 제대로 정성껏 쓰라는 말.

거기 대한 답변은 아예 없군요.

쇠 좀 드시죠? 근처에 적당한 쇠가 없으시다면 철물점에서 못이라도 한 통 사서 보내드릴테니.

혼 한번 나고 시간이 좀 지났으면 좀 변하십쇼. 변하라구요. 언제까지 욕만먹고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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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정구]꼬랴스왓 | 작성시간 03.04.15
  • 작성자서종건 | 작성시간 03.04.15 태산같이 버티는 사람에게 변화를 바라는 건 무리죠 호프님 그냥 신경 끄시는 게 제일 편할겁니다.
  • 작성자스키피오 | 작성시간 03.04.16 포기합시다. 다시는 얘기 안할랍니다. 신경쓰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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