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전선의 여름... 우리가 힘들어도, 앞서 가야하는 곳이 바로 전장이다.

필리핀, 바타안의 지그재그 협로에서의 제38 보병사단.
어차피 전장은 지그재그로 통하는 곳이지 않는가?
타라와에서의 승리.
브레스트의 독일의 장군이 제8보병사단의 캔험 준장에게 항복을 수락하기를 요청했다.
그러자 준장은 자신의 중무장한 부대를 가리키며 말했다.
Acoss the Rhine!!!
미제 7군의 제12기갑사단 "신비의 사단"은 라인으로의 스피어헤드(돌격선두)였다.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렸다.(책 이름입니다.) 독일 공수부대.

필리핀, 마닐라에서의 제37보병사단.
아르덴, 바스토뉴의 1011공수사단.
24시간의 사투속, 101공수사단 포병들, 그들도 처절하긴 매한가지였다.

자, 가자!
1944년 6월 6일 D-데이, 제29보병사단 116연대는 오마하에 있었다.

제41보병사단, 파푸아-뉴 기니 정글 속에서...

룩셈부르크, 호신젠에서 110보병연대 K중대와 103 공병대대 B중대는 3일동안 처절한 사투를 계속했다.
사진같은 그림인지, 그림같은 사진인지...(후자가 맞습니다.-ㅅ-)
(덤)
으음!!!!
뭔가가 떠오르지 않는가?
소방관도 할 수있다!!=ㅅ=;
출처: http://www.oldgloryprints.com/gallery.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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