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전쟁역사

[스크랩] 화폭 속의 제2차세계대전, (주로 미군)

작성자☆카트리나☆|작성시간05.09.02|조회수2,144 목록 댓글 7

베르마흐트 (Wehrmacht: 독일국방군)입니다.

동부전선의 여름... 우리가 힘들어도, 앞서 가야하는 곳이 바로 전장이다.

필리핀, 바타안의 지그재그 협로에서의 제38 보병사단.

어차피 전장은 지그재그로 통하는 곳이지 않는가?

지그재그로 달리고, 싸우는 거다.

타라와에서의 승리.

적의 국기는 승리하고 난 후에나 만지는 것이다.

브레스트의 독일의 장군이 제8보병사단의 캔험 준장에게 항복을 수락하기를 요청했다.

그러자 준장은 자신의 중무장한 부대를 가리키며 말했다.

"그럼, 이들은 나의 신임장입니다."

Acoss the Rhine!!!

미제 7군의 제12기갑사단 "신비의 사단"은 라인으로의 스피어헤드(돌격선두)였다.

미군 공수부대.

유타의 첫번째 미군, 82 공수사단.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렸다.(책 이름입니다.) 독일 공수부대.

안지오 상륙작전, 레인져들의 사투!

필리핀, 마닐라에서의 제37보병사단.

우리가 되찾아주겠다!

아르덴, 바스토뉴의 1011공수사단.

24시간의 사투속, 101공수사단 포병들, 그들도 처절하긴 매한가지였다.

자, 가자!

1944년 6월 6일 D-데이, 제29보병사단 116연대는 오마하에 있었다.

제41보병사단, 파푸아-뉴 기니 정글 속에서...


룩셈부르크, 호신젠에서 110보병연대 K중대와 103 공병대대 B중대는 3일동안 처절한 사투를 계속했다.

이것이 바로 바스토뉴 전투의 본질이다.

사진같은 그림인지, 그림같은 사진인지...(후자가 맞습니다.-ㅅ-)

세계대전이 아니라 베트남전이지요.

(덤)

으음!!!!

뭔가가 떠오르지 않는가?

소방관도 할 수있다!!=ㅅ=;

 

출처: http://www.oldgloryprints.com/gallery.ht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F22랩터 | 작성시간 05.09.02 와...엑박이 정말 멋있군요! (레일건이 나를...)
  • 작성자rnjs | 작성시간 05.09.02 액박이...
  • 작성자제5기갑여단장 | 작성시간 05.09.03 ;;;;엑박 뜹니다....ㅋㅋ
  • 작성자☆카트리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9.03 죄송합니다...ㅠ.ㅠ
  • 작성자A-10 | 작성시간 05.12.03 오오!!첫번쨰 사진은 이탈리아 점령지에 있는 독일군인가보군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