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역대 중국 왕조의 총병력

작성자ZARD| 작성시간06.11.16| 조회수530|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밀러리터 나그네 작성시간06.11.16 춘추시대에서 갑병이 뭡니까? 중장보병을 말하는 것입니까? 기병의 경우 응당 경기병이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Z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16 서진 시대 이전의 기병들은 대체로 경기병으로도 봐도 무방할 듯
  • 작성자 밀러리터 나그네 작성시간06.11.16 고수전쟁에서 동원된 수의 대군이 전투+병참을 함해서 3백만인데.. 이것은 노약자를 포함해서 징집된것으로 봐야 옳습니까? 이글에서 보면 수군이 약 51만을 되어있는데 말이죠. 1차 강이식장군이 활약했을때만해도 수군(해군아님)이 30만명이었잖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Z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16 그리고 당의 첫 고구려 원정 때 평향도행군대총관이었던 장량이 지휘했단 당 수군이 4만이었고 동원된 배가 5백척이라고 했습니다. 고구려 수군도 최대가 이 정도였다고 생각하는데요. 수군만 30만 투입했다면 도대체 육군은 몇십만 투입했다는 말씀이십니까? 고구려 인구가 500만으로 추정되는 판국에.. (순수 고구려인만 따져도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Z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16 만약에 고구려수군이 30만이었다면 훗날 당태종도 그 정도에 맞썰만한 수십만의 수군을 투입했어야죠. 그리고 고구려가 수군만 30만명 투입했다는 기록은 어디에 나오나효?
  • 작성자 밀러리터 나그네 작성시간06.11.16 오해하신듯... 수군이라고 말한것은... 수나라 군대를 말하는것이었습니다만...ㅡㅡ;;
  • 답댓글 작성자 Z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16 잘못 봤군요 -_ -;; 그리고 수군 51만명은 양견(훗날 수문제)가 남조 최후의 왕조인 진나라 원정할 때 동원한 병력이었습니다만 .. 전체 병력이 저정도삼이라고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문제 치세 동안 중국 인구가 증가하죠 -_ -.. (말하자면 정부에 등록된 인구가 증가한다는 소리죠)
  • 작성자 SangMin 작성시간06.11.17 예전에 공자가 한 말에 주나라와 은나라가 한번 격돌했을 때 피가 강을 이루면서 무기가 둥둥 떠다녔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고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각 나라 병사라 동원된 숫자가 자그마치 80만여명이라고 하던데.. 그건 뻥인가 보죠???
  • 답댓글 작성자 Z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18 아무래도 과장이 심할 수가 있죠.
  • 작성자 밀러리터 나그네 작성시간06.11.17 젤 궁금한개 한초간의 전쟁에서 수수대전에서 한군이 60만 대군을 동원했다는거 그리고 한초대전 마지막에 한나라군이 126만대군을 동원한점 초군이 50만대군을 동원한점입니당... 도대체 인구조사를 제대로해야지... 에휴...우리 한국이나 중국이나 일본 역사의 호구조사는 대체 이모양으로 한건지 쩝..
  • 답댓글 작성자 Z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18 초한지는 소설입니다. 당연히 오버가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_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