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어르신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 작성자주안|작성시간26.06.14|조회수13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뚜기 (울산) | 작성시간 26.06.19 우수상!! 젊어서 그렇게 애를 먹이더니 그래도 죽고나면 보곺은 게 부부애입니다즐검하고갑니다 답댓글 작성자주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인간세월 동행하며 무미한 현실 느꺼보지 못하고 지나과거사 아쉬움 그려보는 정감 속에 서운한 마음 떠오르고 짧은글로 남겨보는 그리움 아쉬어 하며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