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정순희 여사의 자랑스런 아들과 딸은 어려서부터 엄마따라 술자리를 두루두루 섭렵했기 때문에 항상 2차가 있다는 걸 압니다.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분식집에 갔다가 항상 2차 가자고 하면서 친구들을 괴롭힌다고 합니다. 엄마가 마음 고생이 심하겠조(직업병임)
PM 11:00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분식집에 갔다가 항상 2차 가자고 하면서 친구들을 괴롭힌다고 합니다. 엄마가 마음 고생이 심하겠조(직업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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