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여기 가입해서는 처음으로 글을올리네요...
저는 지금 비록 고등학교2학년 이지만 제 또래중에선 나름대로 철도에 관심이 많은편입니다...
일본의 고속열차인 신칸센과 한국의 KTX의 장점및 단점등을 잠깐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제가 신간선을 처음으로 탈수있었던것은 지난 1월말 이였습니다...
학생주제에 감히 주제에 넘게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저는 철도매니아 이기 전에 겨울스포츠인 스키,보드등에 매니아 입니다...지금부터 제가 하는 이야기가 주제에 넘을지라도 너그러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키를 즐긴지는 약 10여년 정도 되었습니다만...아쉽게도 인공설에 거의 의지하고 있는 국내스키장에 실증이 나서 자연설로 뒤덮인 캐나다로 스키여행을 가려고 했습니다만...아무래도 학생인지라 경비가 모자라서 결국 아버지를 따라서 일본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시는분도 계시겟지만 일본에는 나가노쪽의 북알프스 지역이 스키의 본고장이죠...그래서 동경역에서 나가노신간선을 타고서 나가노현으로 향했습니다~
나가노신간선 E2계를 실제로 본느낌을 그대로 말하자면 아치 백상어의 앞머리를 보는거와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97년에 개통되었으니까 제가 이것을 탔을때는 이미 만들어 진지 7년이 지난것인데도 마치 1~2년 밖에 안된 새차로 보일정도로 관리를 잘한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것을 타고서 동경~우에노~오미야 등을 지났는데 이때까지는 아마 시속 100km 내외로 서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이게 군마현 타카사키 라는 도시를 지나더니 급가속 하는겁니다...이때부터 시속이 200km 를 넘었던거로 생각됩니다...
타가사키부터 나가노까지는 그야말로 일본의 북알프스 지역을 통과하게 됩니다...중간에 역들도 간혹있지만 이게 신간선이 뚤리기 전엔 일반열차로는 기관차만 2대 이상이 견인해야 한다는 무슨 66퍼밀의 급구배 구간이라고 하더군요...
30km 길이의 장거리 터널을 지나는데 수직으로 거의 1000m 를 상승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1km 당 30m 수직상승 입니다...
터널이 30km 라 만약의 사고를 대비해서 터널 중간중간에 약 50~100m 씩 밖으로 나오게 설계되었습니다...장거리 터널이지만 시속 260km 로 달리기 때문에 터널 관통하는데 약 5분정도 밖에 안걸립니다...
터널 지나면 카루이자와 역인데 근처에 스키장도 있고 아무튼 여기부터는 눈이 많습니다...
우에다시를 거쳐서 나가노역에서 하차했습니다...
나가노에선 노자와온센이라는 스키장에서 있었습니다...동경으로 올때도 역시 신간선이용...
신간선을 처음 타면서 느꼈던것은 5명이 않을수있는 넉넉한 좌석의 크기가 일단은 마음에 들었고 역시나 흔들림과 소음이 없다는점이 신기했습니다...
거의 비행기 이룍속도와 비슷하게 달리는데도 흔들림이 없으니 약간은 신기했죠....
이번엔 KTX 입니다...
개통되고 나서 동대구까지 시승해 보았습니다...물론 가격은 신간선의 반가격이라 싸세 좋다고 생각되지만 동대구 까지 35000원 이면 결코 싼가격은 아닙니다...
참고로 나가노까지 편도 신간선 요금만 7900엔 정도입니다...
KTX 경우는 최고시속이 300km 가 조금 넘기때문에 260km 인 나가노신간선 보다 약간은 빨르더군요...
역시 소음과 흔들림거의 없고...
다만 단점이 있다면 역시나 역방향 좌석이 있다는점( 신간선의 경우엔 전부 정방향입니다 )
그리고 열차의 폭이 신간선보다 너무 비좁아서 중간 통로로 이동하는데 약간은 불편한것 그리고 자동센서가 아니라 손잡이를 잡아당겨야 한다는점들이 단점 이네요...
하지만 중간중간에 과자 자판기와 음료수 자판기가 있는점은 칭찬하고 싶네요 ^^;
신간선엔 자판기가 없거든요...대신 신간선엔 구루마를 끌고 다니면서 먹을것을 파는 승무원이 있답니다...ㅋ
아무튼 신간선과 KTX를 둘다 타보고 제가 느낀점들을 한번 써봤습니다...
그럼...
여기 가입해서는 처음으로 글을올리네요...
저는 지금 비록 고등학교2학년 이지만 제 또래중에선 나름대로 철도에 관심이 많은편입니다...
일본의 고속열차인 신칸센과 한국의 KTX의 장점및 단점등을 잠깐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제가 신간선을 처음으로 탈수있었던것은 지난 1월말 이였습니다...
학생주제에 감히 주제에 넘게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저는 철도매니아 이기 전에 겨울스포츠인 스키,보드등에 매니아 입니다...지금부터 제가 하는 이야기가 주제에 넘을지라도 너그러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키를 즐긴지는 약 10여년 정도 되었습니다만...아쉽게도 인공설에 거의 의지하고 있는 국내스키장에 실증이 나서 자연설로 뒤덮인 캐나다로 스키여행을 가려고 했습니다만...아무래도 학생인지라 경비가 모자라서 결국 아버지를 따라서 일본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시는분도 계시겟지만 일본에는 나가노쪽의 북알프스 지역이 스키의 본고장이죠...그래서 동경역에서 나가노신간선을 타고서 나가노현으로 향했습니다~
나가노신간선 E2계를 실제로 본느낌을 그대로 말하자면 아치 백상어의 앞머리를 보는거와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97년에 개통되었으니까 제가 이것을 탔을때는 이미 만들어 진지 7년이 지난것인데도 마치 1~2년 밖에 안된 새차로 보일정도로 관리를 잘한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것을 타고서 동경~우에노~오미야 등을 지났는데 이때까지는 아마 시속 100km 내외로 서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이게 군마현 타카사키 라는 도시를 지나더니 급가속 하는겁니다...이때부터 시속이 200km 를 넘었던거로 생각됩니다...
타가사키부터 나가노까지는 그야말로 일본의 북알프스 지역을 통과하게 됩니다...중간에 역들도 간혹있지만 이게 신간선이 뚤리기 전엔 일반열차로는 기관차만 2대 이상이 견인해야 한다는 무슨 66퍼밀의 급구배 구간이라고 하더군요...
30km 길이의 장거리 터널을 지나는데 수직으로 거의 1000m 를 상승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1km 당 30m 수직상승 입니다...
터널이 30km 라 만약의 사고를 대비해서 터널 중간중간에 약 50~100m 씩 밖으로 나오게 설계되었습니다...장거리 터널이지만 시속 260km 로 달리기 때문에 터널 관통하는데 약 5분정도 밖에 안걸립니다...
터널 지나면 카루이자와 역인데 근처에 스키장도 있고 아무튼 여기부터는 눈이 많습니다...
우에다시를 거쳐서 나가노역에서 하차했습니다...
나가노에선 노자와온센이라는 스키장에서 있었습니다...동경으로 올때도 역시 신간선이용...
신간선을 처음 타면서 느꼈던것은 5명이 않을수있는 넉넉한 좌석의 크기가 일단은 마음에 들었고 역시나 흔들림과 소음이 없다는점이 신기했습니다...
거의 비행기 이룍속도와 비슷하게 달리는데도 흔들림이 없으니 약간은 신기했죠....
이번엔 KTX 입니다...
개통되고 나서 동대구까지 시승해 보았습니다...물론 가격은 신간선의 반가격이라 싸세 좋다고 생각되지만 동대구 까지 35000원 이면 결코 싼가격은 아닙니다...
참고로 나가노까지 편도 신간선 요금만 7900엔 정도입니다...
KTX 경우는 최고시속이 300km 가 조금 넘기때문에 260km 인 나가노신간선 보다 약간은 빨르더군요...
역시 소음과 흔들림거의 없고...
다만 단점이 있다면 역시나 역방향 좌석이 있다는점( 신간선의 경우엔 전부 정방향입니다 )
그리고 열차의 폭이 신간선보다 너무 비좁아서 중간 통로로 이동하는데 약간은 불편한것 그리고 자동센서가 아니라 손잡이를 잡아당겨야 한다는점들이 단점 이네요...
하지만 중간중간에 과자 자판기와 음료수 자판기가 있는점은 칭찬하고 싶네요 ^^;
신간선엔 자판기가 없거든요...대신 신간선엔 구루마를 끌고 다니면서 먹을것을 파는 승무원이 있답니다...ㅋ
아무튼 신간선과 KTX를 둘다 타보고 제가 느낀점들을 한번 써봤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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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rain정 작성시간 04.07.12 절대 실패작..KTX일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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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3系 ィ-スト_アイ 작성시간 04.07.13 저같으면 빠른 KTX보다 더멋진 E2계에게 한표를 ^-^ 신칸센 E씨리즈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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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iberiansun 작성시간 04.07.14 신칸센에 한표 KTX타느니 역에 1시간 빨리나와서 새마을 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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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00系 ひかり 작성시간 04.07.15 ㅋㅋ KTX요 타봤습니다. 무료 승차권으로 역방향 탔는데, 기분이 그래서 그런지 완전히 미치겠더군요. 저만 그렇게 느꼈는지... 글구 저는 신칸센에 한표. E3系 님 말처럼 1시간 일찍 나가서 편하게 타는 것이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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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3系 ィ-スト_アイ 작성시간 04.07.17 신칸센의 앞도적인 승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