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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봄바람이 너무 야속하더라~!

작성자하늘재|작성시간13.04.26|조회수84 목록 댓글 3




이젠 날씨도 종잡을 수 없다.
봄다운 날씨를 느껴볼 사이도
없이 사월은 지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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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솔내음 | 작성시간 13.04.27 ^^~
    나날이 한옥의 멋이
    돋보여 지는
    그 속에는

    땀과 정성의 열정이
    피어나는거죠! ^^~
  • 답댓글 작성자장군 | 작성시간 13.04.28 네 날씨가 안도와주면 현장에는 정말 힘들어요 그래도 화이팅 입니다 요 ㅎㅎ
  • 작성자천장지구 | 작성시간 13.04.29 하늘재샴이랑 4개월 넘게 지냈더니
    현장에서 꾸지럼이 칭찬으로 들려요.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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