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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산행앨범

부소담악을 품은 고리산 산행

작성자해안선(망일 산대장) 최일순|작성시간26.06.15|조회수62 목록 댓글 2

백대명산도 아니고, 백플러스 명산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산.
그래서 더 특별한 산, 누군가의 관심 밖에 있었지만 우리에게는 오래도록 기억될 산이 바로 고리산이었습니다.
아직 많은 이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길을 망일산악회 가족들과 함께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기에 대장인 저에게는 더욱 뜻깊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해발 580m의 높이는 결코 높지 않지만, 실제 산행은 1,000m급 산 못지않은 오르막과 땀방울을 요구했습니다. 그렇게 한 걸음 한 걸음 힘겹게 올라 마주한 전망대에서의 풍경은 그 모든 수고를 단번에 보상해 주었습니다.
특히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아름다운 부소담악의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었던 순간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함께 걸어주신 망일산악회 모든 회원님들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숨겨진 명산과 아름다운 길을 찾아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다음 달에도 좋은 산,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하며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망일산악회 회원 여러분. ⛰️😊

저는 황룡사 뒷쪽 임도길을 이용해서
고리산으로 오릅니다

함께하신 망일 가족들

웃음 꽃이 피었습니다

여기까지 오른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아이고야

이게 무슨 폼이야

부소담악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

제6보루

이지희 사무차장

한번더

그리고 나

대청호가 좌악

맛있는점심

행복한 시간

하산중

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하산중

멋져요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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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맑은샘물(김보형) | 작성시간 26.06.15 어제는
    그리움이 되어
    추억으로 담겼네요!~

    경사도 90도
    그곳을 걸어가라고

    복장불량에
    마음은 더불량한 나는
    히죽히죽 웃으며
    잘 댕겨왔어요

    좋은곳 안내해준 분
    최고여라~~~~~~~~~
  • 작성자김남석 (가을소나타 ) | 작성시간 26.06.15 산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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