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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제출

인상깊은광고10개 - 200724024 한 용 희

작성자한용희|작성시간11.03.04|조회수839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이번에 복학한 07학번 한 용 희 입니다.

그간 봐왔던 광고 중에 기억에 남고 인상 깊은 광고10개를 골라봤습니다. ^^

 

 


1 . 콘푸라이트 광고

 

 

 

보통 콘푸라이트는 아침에 먹는 제조식품으로 광고를 산뜻하거나 즐겁게 하곤 했는데 이 광고는 어린아이들의 이별을 꽤나 재미있게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최근 드라마 씨크릿 가든 이라는 드라마가 인기가 많았고 그 드라마의 O. S. T가 어린여자아이가 우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장면은 슬프기보다는 웃기게 패러디한 모습으로 다가와 신선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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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투싼 ix

 

 

 

처음 이 광고를 보고 이게 과연 차 광고인가? 하는 의문이들 정도로 내용이 재미있었다. 지금도 그다지 남자와 여자의 관계가 차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언제까지 쿨 한 척 할 것인가?" 하는 문구에서 섹시유틸리티를 강조하는 투싼ix의 쿨 한 외관이 나오면서 광고가 끝나는데 시종일관 드는 생각은 남자가 참 바보 같다는 생각뿐이었다. 나름 파격적인 광고여서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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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처음처럼 쿨 (소주광고)

 

 

내가 군대 있을 때 생활반 게시판에 걸려 잇던 광고표지이다. 그때당시(지금도 그렇지만) 걸 그룹은 거의 모든 장병들의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활력소였는데 그중에서 유이는 꽤나 인기가 많았다. 심지어는 하루종일 이 포스터 앞에서 떠날 줄 모르는 장병들도 많았다. 당시 최고의 인기 여자 연예인들만 한다는 주류광고에 캐스팅되었다는 것만 보아도 유이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다. 단지 연예인만으로 광고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생각한다.

 

 

4 . 맥스 맥주 광고.

 

 

여자 두 명 이서 남자들의 몸매를 즐기면서 맥주를 마신다는 콘셉트의 광고. 웃기기도하고 물론 없겠지만 실제로 이런 곳이 있다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했었다. 무엇보다 '맥주맛도모르면서'라는 대사가 잘 어울리는 광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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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그랜져 뉴 럭셔리

 

 

예전 광고인데 나왔을 때 당시에도 엄청난 패러디를 만들어낸 광고였다. 친구의 물음에 그랜저로 대답하는 어쩌면 굉장히 재수 없는 상황이지만 소비자로 하여금 차의 가치를 알리게 하는 데는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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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우루사 광고(간떄문이야)

 

 

 

아시안컵당시 이광고가 나왔었는데 현역국가대표 축구선수인 차두리가 나와서 '간 때문이야' 를 연발하는 후크 송을 불러서 굉장히 화제를 모았다. 각종 패러디부터시작해서 차두리 신드롬까지. 이 광고 이후로 회사의 매출이 껑충 뛰면서 그 여파로 대웅제약은 k리그 공식 후원까지 하게 되었다. 요 근래 들어서 가장 중독성 있는 광고가 아닌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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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아이유 호핀

 

 

이광고속에서 남자는 아이유 팬이지만 정작아이유가 버스에 탔을 때는 갤럭시 에이스에 빠져서 아이유를 보지 못한다. 요즘 아이유가 대세라던데 잘 캐스팅 된 것 같다. 그리고 소비자로 하여금 동영상에 빠져서 옆에 진짜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는데도 정신을 못 차릴 정도라면 상품의 관심이 가게마련이다. 상당히 적절한 광고였고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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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공익광고 - 저탄소 녹색성장.

  

 

 

 

 

공익광고 지만 보는 내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왔을까. 평소 우리의 행동을 꼬집으면서도 적절한 비유를 들어 짧은 시간이지만 광고에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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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아르마니 속옷광고

 

 

 

 

우리나라를 넘어서 세계최고의 스포츠스타는 누구일까? 예전에는 베컴이 엇다면 지금은 단연 호날두이다. 아르마니는 광고 모델을 선정하는 것에 있어서는 깐깐하기로 유명하다. 그런 아르마니랑 호날두의 만남은 말로설명하기 어려울정도로 대단한일이다. 무엇보다 이 속옷광고는 하나의 화보집을 보는 것 같다. 남자가 봐도 정말 멋진 몸매다. 사람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

 

 

 

 

 

 

10 . 산와머니  (대부업체)

 

 

 

산와머니는 일본대부업계의 대표업체인데 일본도 비슷한 후크 송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하지만 한국에서 만큼이었을까? 아직도 개그프로나 예능에서 패러디되고 있고 한번 들으면 절대 잊어버릴 수 없는 아카펠라 후크 송으로 보는 이의 머릿속에 팍팍 박히게 하는 참 매력적인 광고이다. 여태껏 봤던 광고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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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 과제를 하면서 광고회사들의 전략과 상품을 알리는 방법에 대하여 어느 정도 알 수 있었고

 앞으로 광고디자인수업에 많이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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