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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디자인 문화와 생활> 강의교안 12, 13, 14주 내용

작성자박연실|작성시간11.05.14|조회수389 목록 댓글 0

디자인의 역사로 Arts and Crafts Movement(영국), Art Nouveau(프랑스), Secession(오스트리아), Deutch Werk Bund(독일),  De Stijl(네덜란드), Bauhaus(독일), Post-Modern Design(미국) 수업을 마치고 생각해보는 것은 양식상의 차이와 디자인 주제에 따른 디자인철학의 차이를 언급하게 됩니다. 앞의 영국과 프랑스 문화의 디자인은 유기적 곡선과 자연의 양식을 표방하면서 기계생산을 거부한 수공예의 면모를 보이고, 뒤의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문화에서 보이는 특징은 기계를 긍정하고 포섭한 결과 기계에 의한 대량생산에 용이한 디자인을 표방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커다랗게 두 축으로 분리된 양식상의 차이로서 유기적인 곡선과 기하학적인 직선을 보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운동에서 대표자로 보았던 인물들 가령, John Ruskin, William Morris/ Henri van de Velde, Louis Marjorelle, Alfons Mucha/, Joseph Hoffman, Charles R. Mackintosh/,  Hermann Muthsius, Peter Behrence/, Piet Mondrian, Gericht Riedvelt/, Walter Gropius, Marian Brandt, Marcel Breuer 등의 사상과 그의 작품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꽃핀 포스트모던 디자인의 특징은 앞의 디자인 역사의 주제가 절충적 양식으로 패러디화 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대표적 디자이너로는 Michael Graves, Peter Shire, Robert Ventury, Ettore sottsass 등의 작품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제 다음으로 21세기 포스트모던 디자인의 주제를 정서적 관점에서 해석해낸 "본능적 디자인, 행동적 디자인, 반성적 디자인"의 차원을 공부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수업교안을 올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 주에 맞는 주제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안과 참고문헌을 읽어보고 발표할 수 있는 친구들은 결정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도 올리는데, 이는 희망자에 한해서 출력하여 읽어보기를 권장합니다.

첨부파일 본능적_디자인.hwp

 

첨부파일 행동적_디자인.hwp

 

첨부파일 반성적_디자인.hwp

 

첨부파일 한국디자인학회_논문.hwp

 

첨부파일 디지털디자인학회(반성적_디자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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