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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미학의 이해> 14강 강의교안 '칸트의 취미판단"

작성자박연실|작성시간11.06.03|조회수315 목록 댓글 2

종강이 다가올 즈음의 강의교안을 올립니다.

독일의 관념론으로서 칸트와  헤겔을 공부할 예정이었으나, 칸트만을 살펴보고  종강하려고 합니다.

학기말 시험의 분량이 좀 많은 것 같고, 많은 수강자의 발표도 들어야 해서 그렇게 결정하였습니다.

아마 6월 8(9)일은 학기말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서 중간고사 이후에 공부한 내용을 살펴 보려고 하니

이제까지 모아온 프린트 자료물을 모두 가져오기 바랍니다.

2차 과제는 모두들 잘 시행하고 있지요?

자 여기에 8(9)일의 강의 자료를 올리니 출력하여 읽어오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독일의 관념론과 낭만주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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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힛 | 작성시간 11.06.04 안녕하세요 교수님. 과제물 제출하려고하는데 혹시 메일주소가 machiko58@hanmail.net 이게 맞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박연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05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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