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이 다가올 즈음의 강의교안을 올립니다.
독일의 관념론으로서 칸트와 헤겔을 공부할 예정이었으나, 칸트만을 살펴보고 종강하려고 합니다.
학기말 시험의 분량이 좀 많은 것 같고, 많은 수강자의 발표도 들어야 해서 그렇게 결정하였습니다.
아마 6월 8(9)일은 학기말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서 중간고사 이후에 공부한 내용을 살펴 보려고 하니
이제까지 모아온 프린트 자료물을 모두 가져오기 바랍니다.
2차 과제는 모두들 잘 시행하고 있지요?
자 여기에 8(9)일의 강의 자료를 올리니 출력하여 읽어오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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