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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봉달이아빠 작성시간15.03.06 왓롱쿤사원 일명 백색사원이라고하지 지옥과 극락의 세계를 묘사해놓은 사원이라고 하는데 이번 여행에서 우리 회원들은 뭐가 그리 바쁜지 사원을 천천히 둘러보고 조각들 하나하나를 뜯어보고 이리도보고 저리도보고 하면서 느껴야 하는데 그져 다람쥐 챗바퀴돌듯이 휭하니 한번 둘러보고 가는 것을 보고 아하 아직 우리 회원들은 여행이라는 것이 익숙하지 않구나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네. 이런 여행이 앞으로 언제 다시 기회가 올런지 모르겠지만 차후에라도 여행을 가거든 어차피 집 떠나고 내 나라 떠나서 여행왔는데 찬찬히 보고 즐겨야 하지 않겠는가? 사진 올려줘서 고마우이 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