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거실에 아무것도 없이
깔끔하게 사는데요
딸에게 6개월전쯤 푸른 율마 하나 놓음
집안 분위가 달라질듯 하네 하고 일단 가져가 볼게~~
보고 맘에 안듦 다시 가져갈게 라고 말하니
딸이 ㅇㅋ요~~
가져다 주니 분위기가 좋은데 하며
키우겠다고 해서 주고 왔엤네요
담에 가보니 몬스테라 합류
스텐드형 식물등까지 설치해 놓고 잘키우고 있드라고요
오늘은 큰 화분 들고가서 분갈이 해주고 왔습니다
엄마 딸 맞구만~~ ㅎㅎ
저희집 화단에
접시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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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봄봄(인천) 작성시간 26.06.10 흐윽~(숨 멎는소리)
꽃이며 담벼락이며 대문이며 너~무 이뻐요.ㅎ -
답댓글 작성자주희(전주. 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이렇게 해놓고 살고싶어
10년전 시골로 왔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운정뜰(홍천) 작성시간 26.06.10 아름다운 궁전에서 지내십니다..
수 많은 꽃들 바라보는 순간 행복이 밀려 오지요~~♡♡♡ -
작성자김봉우(수안보, 성남) 작성시간 26.06.10 화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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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도 서울 작성시간 26.06.10 이댁도 꽃난리시네요.너무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