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꽂이 해놓은 수입겹무궁화 심고, 멕시칸세이지 정식했어요.
올해 강전지 해서 작은 가지는 삽목장에 삽목했어요.
2번 풀 뽑아주니 활착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물꽂이는 긁은 묵은가지예요
사실 일찍 꿉꿉해 놓았어도 뿌리 내렸을거예요.
여튼 밭이 심어야지 생각만 하다 뿌리도 잘 나왔고, 밤부터 내일 저녁까지 비온다고 하여 서둘러 심었답니다.
멕시칸세이지 월동을 위해 실내에 들였다가 밖에 내놓은지 2달은 되어가는듯해요.
드디어 밭에 심었어요.
늦가울 풍성하게 멋진 모습 보여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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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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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원래는 일찍 꼽아두려고 했는데 뿌리가 내릴때까지 삽목을 하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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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체라(밀양) 작성시간 26.06.20 와 대형농장 같아요
관리하시기 힘드실텐데 대단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전업이면 대농이 되었을거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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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유(전주 ) 작성시간 26.06.20 보약비가내리니 잘살겠네요
100%성공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90%이상 성공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