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인가
김봉우님 댁에 장미들을 보고는
골고루
많이 키우시네요~~했는데
가시가 있어서 더 번거로우셨을 일을
골고루 보내 주셨습니다.
성공해서 키우고 있는 장미까지
선뜻 보내 주신 그 정성이
너무도 고맙습니다.
어떤 사람은 쉽다고도 하고
또 어렵다고도 하는 장미를
얼마나 성공 시키게 될 지
잘 챙겨 보겠습니다.
저도 여러가지를 꽂아 보면
건강하게 살아있는 건
다섯 손가락에도 안들더라구요.
다시 한번
수고로우셨을 손길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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