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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꽃이야기

채송화

작성자세리(경기)|작성시간26.06.19|조회수34 목록 댓글 19

저녁부터 비가 온단
예보있어서
땡볕아래
사진 찍었어요
사진 찍기 좋은 시간은
해 뜨기전과
해 진 후가 잘 나오거든요
예보가 맞으면
비 흠뻑 맞은
채송화 꽃잎은
후줄근 해 지겠죠?

채송화 색상이 다양하서
더 이뻐요
남펴니가
저 보구
꽃길만 걷게 해 준다구
텃밭 가장자리에
요래 놨어요
한번 이래 놓으니
해마다
징~~하게 채송화 세상 입니다
꽃길만 걷고 삽니다
ㅎㅎㅎ
덤으로
이길오가는 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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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세리(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수년을 씨는 안 받았어요
    자연 발하 징혀요
    남펴니가 승질머리 GR 같아도
    그럴땐 뭔 맴인지~~~ㅎㅎ
  • 작성자꽃다지(충북,옥천) | 작성시간 26.06.20 제대루
    꽃길을 걷고 계시네요.
    채소화 귀요미 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세리(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꽃밭에 대표적인 채송화 맞지요?
    꽃길 길이가
    대략적 200m될듯
    해요
    잡초도 뽑아주고
    가뭄에 물주고~~
    수고함의 댓가가 확실 있어요
  • 작성자들꽃사이로(경기시흥) | 작성시간 26.06.20 길가던 사람들도 걸음을 멈추고 한참을 바라볼거 같아요
    채송화 정말 이쁘죠~~
    겹꽃도 이쁘지만 전 개인적으로 홑꽃이 어린시절도 생각나고 이쁜거 같아요
    여러색이 있으니 더욱더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세리(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저두 홑꽃이 예뻐요
    우리밭 주변엔 아스팔트 금간 사이에도 채송화가 나와요
    각색으로 피워주니 더
    고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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