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 감독은 최근 진현오선수만만 보면 흥이난다.
다름이 아니라 진현오선수가 다른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때문이다.
작년시즌때 김성일 감독은 직접 진현오선수를 지도해주는등
애착을 보였는데 올해 타격에서 .750으로 이명환 플레잉코치
다음으로 높은 타율을 유지하고 있고 장타율에서는 .857로
팀내 톱을 달리고 있다.그리고 작년에 삼진만 당하던 모습에서
7타석동안 1삼진에 볼넷을 3개나 얻어내 선구안 한층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명환코치는 "이미 예견했던 일이다.타석에 여유롭게 들어서라는 주문이 주요했던거 같다.지금은 좋은성적을
보여주고 있지만,야구는 모른다.집중력을 얼마나 가지느냐에 따라 좋은성적이 유지될것인가
아니면 작년보다 더 못할것인가가 달려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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