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다운' 레슬링 게임 시리즈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아한다
美 프로레슬링(WWE)을 소재로 하여 만들어진 레슬링 게임이다
선수는 100명 정도 있으며 각 브랜드에 50명 50명 정도 있다
게임에서는 모든 선수가 다 나오지 않아서 약간 실망이었다
게이머는 실제로 WWE 스맥다운과 러에서
활동중인 20여명 이상의 유명 레슬러가 되어
그들이 펼치는 각종 기술을 컨트롤러를 이용해 직접 구사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게임의 장점은 '레전드'선수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스맥5와 스맥VS러 2006 밖에 없다만
스맥 5 에서는 언더테이커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 때 이지만
시즌모드의 상점에서 돈을 내고 옛날 언더테이커를 불러올 수 있다
그리고,
애니멀,호크를 구입해서 리전 오브 둠을 결성 할수도 있고
밀리언 달러 맨, 슈퍼 플라이 등도 있다
스맥VS러 2006에는
헐크호건을 3종으로 만날 수 있다
일반 헐크호건, 헐리우드 헐크호건, 그리고, 80년대의 헐크호건도 있다
다른 선수들은 안드레 더 자이언트, 브리티쉬 불독 등이 있다
개인적으로,
레전드 중에선 안드레 더 자이언트를 좋아한다 (헐크호건,마초맨도 좋다)
그리고 자신이
'한 번 붙어 봤으면 좋았을 매치였겠는데
방송에서 안 나왔다'라는 것을
게임에서 매치를 잡아볼 수 있다
선역과 선역끼리 붙여 보고,
악역과 악역끼리 붙여 보고,
그리고
80년대의 헐크호건과 헐리우드 헐크호건, 일반 헐크호건의
트리플 쓰렛 매치도 해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매치 꽤 좋았다
'스맥다운'시리즈가 나오다가 '스맥다운 VS 러' 시리즈가 나오게 됐다
빈스맥맨의 얼굴이 나와있어서 개인적으론 싫었다
그러나 자신만의 선수를 만드는게 더 좋아져서 좋았다
그 후에 나온게 '스맥다운 VS 러 2006'이다 (아마도 -_-;ㅋ)
시리즈 최초의 한글화라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표지에는 스맥다운 측에는 바티스타
러 측에는 존 시나가 서 있다
각각 브랜드의 대표가 나오는 듯 하다
이번 2006에는 현실성이 왕창 들어가 있다
그리고,
에디 게레로가 있어서 엄청나게 좋았다
사고싶었지만 필자가 가는 매장에는 이 CD가 없었다 (이런 OTL...)
실은,
돈도 없었다
조금만 있으면 '스맥다운 VS 러 2007'이 나온다고 한다
스크린 샷을 보니 그래픽이 엄청나게 좋았다
필자가 가는 매장이 '스맥 VS 러 2007'이 나오면
얼른 달려갈 예정이다
그러고 보니 내 이야기만 한 것 같다
필자가 다시 읽어봐도 '이것이 리뷰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역시 제목대로 'You in one'씨의 정신없는 리뷰였다
이제 '정신없는 리뷰'를 계속 할 생각이다만
하는 중 정신이 돌아오면 리뷰를 그만 둘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