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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신전생3 루모스] -픽시의 죽음-

작성자소드마스터|작성시간05.09.21|조회수90 목록 댓글 1

인수라는 씨익 웃었다.

"카구츠치. 드디어 모습을 나타냈군"

픽시도 이에 동참했다.

"이야 진짜 못생겼다."

그 순간 빛이 픽시의 몸을 뚫었다. "말 조심해라.. 요정이여"

이 말을 끝으로 픽시의 몸은 산산조각이 났다.

비명소리 없이 인수라 첫번째 친구의 끝을 맺고 말았다.

이에 인수라는 분노에 떨었다.

옆에 있던 외도 팬텀도 나서려 했으나 아까 그 장면을 떠올리고는 조용히 침묵했다.

"이봐... 카구츠치.. 여전히 잔인하군"

분노에 떨며 인수라는 스킬을 시전했다.

"데스바운드"

손에서 검은 빛이 생성되 카구츠치에게 날라갔지만 카구츠치의 몸에 닿기 전에 다시 인수라에게

반사되어 왔다.

인수라는 기겁을 하며 피한 후 다시 스킬을 시전했다.

"지고의 마탄 !"

인수라의 머리에서 하얀 빛이 생성된 후 머리가 떨리며 카구츠치에게 하얀 빛을 쏘아보냈다.

그러자 카구츠치에게 약간의 피해를 줄 수 있었다.

"크크크.. 저번 인수라보다는 쎈거 같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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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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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惡마 | 작성시간 05.09.22 저번 인수라보다 쎄면 얼마나 센거냐 =ㅁ=;; (아.. 픽시는 도반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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