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울적하고 힘들었는데... 우연히 발견하고 노래를 들었는데 그거 덕분에 기분이 좀 좋아졌어요... 오빠께서 박종훈-비와 당신 노래 부르신거...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작성자 최희연 작성시간 15.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