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사도 보고와서 그런지 가슴이 먹먹많은생각이 들었던 영화...보는내내 울어서눈이 퉁퉁부었네요- 담주에도 다시 보러가야지.연기가 정말 헉소리 나는.. 언제나 응원합니다:-) 작성자 nizzy 작성시간 15.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