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보고왔어요영화 보는 내내 사도세자의 감정이 너무 진하게 전해져서 저까지 마음이 너무 힘들었어요..아인님의 말도 안되는 연기 덕에 정말 완벽하게 몰입해서 본 것 같아요아직까지도 여운이 남네요.. 작성자 이선재 작성시간 15.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