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후각 테러당했어요운동하러 버스타고 가는데 아주머니께서 갓 튀긴 통닭을 들고 제 옆자리에 앉으셨네요..버스 타고 오는 내내 군침 줄줄줄줄....ㅋ 작성자 왕짱짱 작성시간 16.0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