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씨? 아인군? 아인아? 훗!아인씨는 제게는 한참 애기인데친구 같은 누나이고 싶었네요~힘들때 힘들다 말할 수 있는..기쁠때도 함께 나누고 싶은..그런 사람이고 싶었어요~^^제가 아인군을 너무 좋아하니우리 낭군님이 우리몽이 앞에 아인군데려다주고 싶다네요~^^♡ 작성자 버럭 몽이 작성시간 16.04.24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