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휴에 아이들이랑 군산,부여 찍기를 했죠
당연히 육룡의 나르샤를 찰영했다는 서동요 테마파크도 코스에 넣었죠~~~
괜시리 두근거리는 맘으로 열씨미 운전해서 출발-- 왠지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했지요..
하지만 설레는 마음은 산산조각..ㅠ.ㅠ
아무리 육룡의 흔적을 찾으러 했지만
육룡을 언제 찍었지 ~~하는 아무런 흔적 조차없었어요...
실망과 후회 ... 이 곳은 또 왜이리 시골인지 ㅠ~
작성자 mylife 작성시간 16.05.09 -
답글 아쉬우셨겠지만, 그렇게 이름만이라도 지역관광에 기여했다고 토닥여 봅니다.. 작성자 호호할매 작성시간 1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