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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따끈한 신입입니다!!

    '사도'보며,눈물을 흘렸고,
    '좋아해줘'보며 현재 아인님 같은 순수한 모습에 홀렸고,
    '베테랑' 보며,정말 대사 그대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상예술대상에 가보니,
    인간미가 넘치는 배우라는게 느껴졌습니다..

    어쩜 말씀도 그리 잘 하시는지...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어이가없는사도세자 작성시간 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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