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인내하며.막방까지.잘지키고있었네요.우리유배우가아니였다면.진즉꺽었을겁니다시청을.진심으로.휼륭한우리아인님.사랑합니다.그리고.언제나처럼끝난작품. (한세주)를.그리워할것입니다.2달동안고생하셨읍니다.♡♡♡ 작성자 gobooda 작성시간 17.06.03 답글 응원합니다 .. 작성자 겨울비 작성시간 17.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