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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나 긴 장마철처럼 흐리고 비오는 날에도 곧 해는 뜰거고
추운겨울도 지나 봄이 오듯이
이 순간도 지나 갈거고
장마 기간의 비가 가뭄에 단비가 되듯이 겨울철 추위에도 겨울만의 매력이 있듯이 이 시간도 배우님의 인생에 있어서 힘들고 아프기만 한 시간이 아닌 좀 더 단단해져가고 성장해가는 시간이 길 바랍니다 그 시간이 힘들지 않게 아프지 않게 함께 할 게요 너무 힘들어 하지도 말고 아파하지도 마요
오글거리지만 새벽감성을 빌려 끄적여봐요...ㅎㅎㅎㅎ
근데 카페글 보기는 하시나요?허공에 외치는 기분이 들지만 그냥 외쳐봅니다 외치다 보면 들리겠죠ㅎㅎㅎ 작성자 ciel 작성시간 17.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