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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나도 이른 저녁을 먹었고
    조금은 나아진 기분으로 잘 수 있을거 같네요.
    우리 유배우 밥도 잘 챙겨먹고
    지내고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주 성질 못된 태풍이라도 몰려왔다 생각하고
    또 분노와 가여움 외엔 할애할 감정따윈 없는 무리들을 위해
    우리가 할건 더이상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배우도 부디 이런 마음이기를...
    작성자 쇼콜라 작성시간 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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