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란 게 한 번 내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고 큰 상처를 줄 수 있기에 신중해야 되는데 인터넷 공간에선 참 자극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인님과 아이니스님들 지금 이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길 바래요. 작성자 마이드림 작성시간 17.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