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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이라며 언어 폭력을 일삼는 자들의 손가락은 결국 자기자신을 향하는 거라는걸 그들은 알까요 그런 추한 언어를 내뱉는 자들은 스스로가 그런 추한 모습이라는걸 드러내는 것이지요
    유배우님 그런 추한 자들의 폭력에 상처받지 않고 지금껏 그래왔듯이 당신의 길을 가세요 언제나 유아인 당신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소리새 작성시간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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