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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밥잘사주는 예쁜누나 너무 재밌게보고있는데 극중 연하남 서준희에 설레죽으면서 자꾸 밀회에 선재가 생각나요!
예쁜누나 끝나면 밀회 정주행 시작해야겠어요. 동시에 감당하기엔 심장에 너무 무리가 갈것같아서😊 작성자 겸디쭈 작성시간 18.04.10 -
답글 저도 밀회 정주행 해야겠어욯ㅎ 작성자 태봉이 작성시간 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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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재는 언제 봐도 참 벅차고 예쁘죠. 어른들 보다 어른스럽고요. 유 배우 인터뷰 보면 선재가 보여서 선재를 더 애정하게 돼요. 작성자 cieloazul 작성시간 18.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