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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은 재미있는 영화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어제관람 이후로 수많은 메타포를 생각하면서 종수가 보낼때 뭔가 말을 하려던
    송아지처럼 되새김질하고 있게되네요.
    종교적으로 뭔가를 외우듯이요.
    잡념을 날리게 되네요.
    음악도 좋았구요.
    유배우라서 좋았구요.
    작성자 밍키yo 작성시간 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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