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꽃이 피고 지듯이, 사도 OST끝까지 들었어요. 배경으로 함께 나오는 아인님의 모습들까지. 영화로 혹은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아픈데. 사도가 되어 연기할때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작성자 tiamoahin 작성시간 20.06.1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