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의 휘영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휘영한테는 고통과 희망, 믿음 같은 눈에 보일 수 없는 것들이 보이는 것 같아요. 작성자 망상이 작성시간 20.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