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드라마나 영화를 보더라도 저 역할을 우리배우님이 하면 어떨까 상상하며 배우님 떠올리며 보기를 한답니다배우님 새 작품 설레이며 기다려요~♡ 작성자 아인뽀짝 작성시간 20.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