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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어렵고 힘든 시간인가요? 안부를 묻고도 대답을 들을 수 없어 너무 그리워요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리 꼭 웃으면서 다시 만나길 바래요. 너무 오랜만이라 조금 어색해질지라도 그때 정말 크게 안아주고싶어요
    지금처럼 아인님이 찍어 둔 작품들 소중하게 보면서.. 그렇게 매일매일 잊지않고 기다릴게요.. 서두르지 않아도 되니 하나씩.. 그러면 돼요
    작성자 볼매남엄홍식 작성시간 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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