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를 보면 옥추경 음악이 흐르는데 번민과 고뇌를 잘 표현한 음악이기도 하지만 유배우가 북을 치면서 노래 부르는 장면은 마치 그 시대의 클럽 음악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사도 함 더 봐야겠어요~^^ 작성자 썸원 작성시간 15.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