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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중동문제 이해 (12) : 이스라엘의 조건

작성자정을기|작성시간26.06.09|조회수13 목록 댓글 0

 

본문 : 단 9: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그것은 유대교 제3성전 건축입니다.

 

우리가 이미 살펴 본대로 유대교 성전 건축에 대한 장매물은 모두 다 제거되었습니다.

 

성전터 문제도 해결되었고 붉은 암송아지 문제도 해결이 되었고 성전 건축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다 준비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애물이었던 이슬람교 시아파 이란을 중심으로 한 저항의 축도 제거가 되었습니다.

 

이제 이스라엘의 최후의 소원 즉 유대교 제3성전만 세워지면 됩니다.

 

그러면 유대교와 이슬람교의 갈등이 끝납니다.

 

예루살렘 성전산에는 오마르 바위 성전과 알 아크사 사원 두개의 이슬람교 사원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성전산 남쪽 600M 떨어진 곳에 유대교 성전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유대교 제3 성전은 아브라함 협정이 가져온 세계 평화의 상징으로 전 세계의 축복가운데서 건축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이스라엘 산헤드린은 이미 미국의 트럼프와 러시아의 푸틴에게 제2의 고레스가 되어 달라는 요청을 하였고 매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산헤드린은 중국 시진핑 주석에게도 요청하겠다는 공개적인 입장을 표명하였는데 긍정적인 답변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유대교와 이슬람교가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가운데 성전산을 공유하고 각자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면 명실상부한 세계의 평화가 드디어 실현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마지막 대환난 때 예루살렘에 제3성전이 세워지고 그곳에서 제사와 예물이 드려질 것이며 성전 날개 건물에는 가증한 우상이 세워 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유대교와 이슬람교가 성전산을 공유할 것임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1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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