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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중동문제 이해 (13) : 이-팔 평화안 중재자

작성자정을기|작성시간26.06.10|조회수19 목록 댓글 0

본문 : 9:26-27

 

26 육십이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본문 26절은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 로마가 와서 예루살렘과 제2성전을 파괴할 것을 예언하는 내용입니다.

 

이어서 27절은 로마 황제의 의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7년 평화협정이 맺어지고 7년동안에 일어 날 일들에 대한 말씀입니다.

 

26절과 27절 사이는 이방인의 때로 약 2천년의 Gap이 있습니다.

 

본문 27절에 의하면 (he)” 즉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7년 평화 조약 중재자는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성전을 파괴한 왕 즉 고대 로마 황제를 가리킵니다.

 

지금 로마는 현재 EU, 유럽 연합이고 로마 황제는 EU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EU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7년 평화조약의 중재자가 되고 많은 나라들이 그 중재안에 공동 서명한다는 예언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자리에 EU의 대통령이 앉아 있습니다.

 

중동 평화안으로 아브라함 협정 시스템을 만들고 이를 통해 아랍 국가들의 대 이스라엘 적대 관계를 청산해 국교 정상화를 시키고 이.팔 평화회담까지 이끌어 낸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이-팔 평화 협정의 중재자는 당연히 트럼프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중재자가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라 EU 대통령이라고 말씀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2가지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팔레스타인의 반대입니다.

 

트럼프는 친 이스라엘 주의자이기 때문에 중립을 지켜야 할 협상의 중재자로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를 들어 팔레스타인 특히 하마스가 강력하게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20251013일 이집트 홍해 휴양지 샤름 엘 셰이크에서 가자 평화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이 회의에서 트럼프의 가자지구 휴전과 평화안에 대해 지지를 표명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20여개 주요국 정상과 유엔 사무총장 그리고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등 34명의 세계 지도자들이 한 명씩 단상으로 올라가 트럼프를 알현합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핵심 중재국인 이집트, 카타르, 터키 정상들을 대동하고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1단계 휴전안을 공식 승인하며 중동에 평화가 찾아왔다고 선포합니다.

 

이렇게 막강한 힘을 가진 트럼프를 팔레스타인을 포함 어느 나라도 거부할 수 없습니다.

 

둘째는 트럼프의 신상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트럼프는 그동안 수차례 암살 위협을 받아 왔으며 트럼프 본인도 암살에 대비해 유언장까지 써 둔 상태입니다.

 

미국 역사상 현직 대통령 4명이 암살을 당했으며 3명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신변에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가능성은 가장 크게 열려있는 경우입니다.

 

두가지 외에 무슨 다른 이유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성경은 트럼프가 아닌 EU 대통령이 중재자가 된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성경은 EU 대통령의 신상에 대해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합니다.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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