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단 9:26-27
26 육십이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중동문제 이해 (14) : 적그리스도의 등장
본문은 이-팔 평화회담 중재자인 EU 대통령이 바로 적그리스도라고 말씀합니다 (단 9:27. cf. 마 2:15-28; 살후 2:1-12).
적그리스도는 유대인의 마지막 때인 소위 “7년 대 환난” 기간 동안 세계를 통치하는 지도자입니다.
그는 거짓 선지자와 함께 모든 인간이 하나님 대신 사단을 주님으로 예배하고 섬기는 시스템을 만들어 실행하고 반대하는 세력은 무자비하게 탄압합니다.
그런데 그 탄압의 최우선 순위에 이스라엘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유대인의 때 7년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세계 선교를 담당합니다.
유대교는 지금 예수님을 발람 그리고 하만과 함께 유대인의 3대 원수중 한명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슥 12:10) 고 말씀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영을 부어 주어 그들의 영안을 열어 주시자 이스라엘에 민족적 회개 운동이 일어 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휴거된 이방인 교회를 대신하여 전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 국가가 됩니다 (cf. 계 7:4-8).
그리고 유대인들의 전도로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천국으로 올라 옵니다 (계 7:9-14).
그래서 적그리스도는 이스라엘을 없애기 위해 계속 전쟁을 일으키고 최후에는 아마겟돈 전쟁을 일으킵니다.
아마겟돈 전쟁이란 이스라엘 므깃도에 집결한 적 그리스도의 군대와 이스라엘간의 최후의 전쟁입니다.
이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밀리고 밀려 예루살렘이 함락 직전까지 몰리게 되는데 그 때 이스라엘 민족의 간구를 들으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동쪽 감람산으로 강림하시고 (슥 14:4; cf. 행 1:9) 적그리스도의 군대는 몰살을 당합니다.
그리고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는 체포되어 지옥 불못에 산 채로 던져지고 사단도 체포가 되어 무저갱에 천년동안 갇히게 됩니다.
그리고 지구촌에는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서 세계를 통치하시는 천년 왕국이 시작됩니다.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