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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중동문제 이해 (16) : 이방인의 때에서 유대인의 때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사건

작성자정을기|작성시간26.06.15|조회수13 목록 댓글 0

본문 : 21:24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중동 문제 이해 (16) : 이방인의 때에서 유대인의 때로 넘어가는 과도기

 

유대인을 떠나 이방인에게로 넘어 온 복음은 2천년이 지난 지금 5대양 6대주에 전파되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을 떠났던 복음이 전세계를 돌고 돌아 2천년만에 예루살렘에 교회가 생기고 유대인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있습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24:14) 는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 눈앞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것입니다.

 

1948514일 이스라엘 건국은 이방인의 때가 끝나고 유대인의 남은 한 때인 7년으로 넘어가기 위한 과도기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면 이 과도기가 언제 끝나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본문에 따르면 예루살렘이 이방인의 발에 밟히는 것이 끝날 때즉 헤방될 때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196763차 중동 전쟁을 통해 이스라엘은 예루살렘에서 요르단 군대를 몰아내고 자국 영토로 편입시켰으며 대법원은 예루살렘을 영원한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포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입니다.

 

그러면 이방인의 때가 끝나고 유대인의 때가 시작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이방인의 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 그런가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예루살렘의 온전한 회복은 이스라엘 성전의 회복을 가리킵니다.

 

AD 70년에 로마에 의해 파괴된 예루살렘 성전이 성전산에 다시 세워질 때 비로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예루살렘의 회복이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제3성전 건축과 이방인의 때가 끝나는 것은 서로 직결되어 있습니다.

 

지금 중동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유대인의 제3성전 건축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즉 이방인의 때가 끝나고 유대인의 때로 넘어가는 것이 지금 우리 눈앞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성전 봉헌식과 함께 구약의 제사가 드려지면 이방인의 때 즉 교회시대는 끝나고 유대인의 남은 한 때인 7년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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