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2차선 도로낸다고 오늘 현장소장 만나고 지장물철거와 진출입로 방향 논의하고 왔습니다.
올해 안에 도로 완공하고 지목이 대지와 전인데 상수와 오수 모두 시공한다고 합니다.
부동산에 적정가 말하고 왔는데, 공사를 시작했으니 지금 파는게 맞겠죠?
돈이 급한건 아닌데, 자주 가보질 못하니 관리도 안되고 해서 정리할까 합니다.
대지부분 폐건물이 있어 철거하고 팔아야 할지, 매수자께 천만원정도 철거비 지원해주고 팔아야 할지 의견 여쭙습니다.
위치는 광천온천 주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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