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벚꽃구경하러 간다고 저산책로걸어가다가 제기준에서는 너무나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여기 지나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 어이없이 공사를 해놨습니다. 키가작은 제가 지나가도 머리가 교량에 부딪히드라고요. 안전신문고에.민원넣었더니 너무어이없는 온갖핑계거리로 답변이 돌아와서 건설과에 전화했더니 민원이 여러차례 있었다고 이미 알고있더라고요. 시민들이 불편한것도 문제지만 안전상 너무 어이없은 짓을 해놓은것 같아서 이래이래 공사하면 돈도 얼마안들고 서로가 좋은데 왜? 안하냐고 수차례 얘기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양해를 바란다...
동네분들 꾸준하게 민원 넣으세요. 두드리다보면 결국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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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화랑4 작성시간 26.04.16 남겨주신 댓글에서 따뜻한 품격이 느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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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alaxy 작성시간 26.04.17 다리쪽에 걸리는 부분 뿐 아니라 다리 통과전
바닥에도 미리 대비 할수 있게 표시가 필요해보입니다
추가로 야간보행 및 이동시에 식별할수 있는
주의 조명 및 주의 표시(반사판,안내판)도 있으면
사고 방지에 도움이 될거 같네요 -
작성자hodo77 작성시간 26.04.19 좀 이상하게 설계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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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리내ㅡㅡㅋ 작성시간 26.04.25 산책로 없에는것이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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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똥순이wKD 작성시간 26.04.27 왜 본인이 민원넣으면 되지? 넣어라마라야 모두에게 불편하지도 않고, 세금낭비부분도 있는데 알아서들 하시고 이런글 올리지 마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