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졸업하신 학부모님들 많이들 계실겁니다.
경북대학교 다니면서 똑똑한 학생들도 많이 보셨을텐데요.
여러분들 자녀가 (중) 고등학생인데... 과외를 시키거나 학원을 보내야 되는데 과외선생님 , 학원강사 학벌이
서울대 연고대 출신 SKY 강사가 있고 경북대학교 (사범대) 출신 학원강사가 있다고 한다면
솔직히 경북대학교 출신 학부모님들 자신들의 모교인 경북대 출신 학원강사에게 여러분들의 자녀를 맡기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냉정하게 학벌이 더 좋은 SKY 출신 학원강사에게 여러분들의 자녀를 맡기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학벌 말고 다른기준으로 판단해서 여러분들의 자녀를 학원에 맡기시나요? (예를 들면 강의력이 좋다고 소문난다거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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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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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ozyplace1 작성시간 26.04.20 학력+강의력 둘다 있으면 금상첨화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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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폭풍우여 작성시간 26.04.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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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성뷰 작성시간 26.04.21 그럼 교수님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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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ozyplace1 작성시간 26.04.21 수성뷰 찾아보세요. 그런 선생님들 곳곳에 많이 계세요. 교수는 대학생들 가르치는 사람들이고 중고생들 가르치는 숨은 고수 선생님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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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하자. 작성시간 26.04.22 나이가? 사범,수성 교직 출신이면 무조건 사범. 그게 아니면 직접 강의 들어 볼 듯. 중학교 때 어릴때 부터 집안끼리 알고 지내던 서울대 출신 3명한테 (형제 셋 다 서울대) 1년 넘게 돌아 가며 과외 받아 봤는데 (큰 형이 제일 무서웠고), 지금 생각하면 셋 다 가르치는 걸 못 해도 너무 못 했었음. 이게 개인 과외면 아침 새벽,혹은 늦은 저녁 옆에 있어 주는 것 만으로 도움이 되는데 학원이면 무조건 참여 해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