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145567.html
오늘자 기사공유합니다.대봉교 밑에 대구시에서 프로포즈존을 110억을 들여 만든다는 내용입니다.홍시장님되고 대구시 여러 개발을 모색하는곳중하나가 신천인데 결혼장려하는 측면에서는 좋아보이지만 계획과 다르게 흉뮬이된다면 시 예산낭비라는 질책을 받을거라 생각드는데 앞으로 어떤식으로 변해나갈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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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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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리스shine 작성시간 24.06.22 부정적인 댓글과 긍정적 댓글이 교차하네요.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신천은
달성군 수성구 남구 중구 동구 북구를 관통하는 대구의 젖줄이자 대동맥입니다.
전날 문시장님 때 신천 개발로 말미암아
대구 시민의 삶의 질이 달라졌습니다.
대구 최대 생태공원에 멋진 조성하는것과 함께 사후 관리와 각종 이벤트. 그리고
언제든지 멋진 젊은이들과 평생 아름우셨던 독신노년분들이 항상 즐겁게 프로포즈 할수있는곳이 되게 해주시면 좋습니다. -
작성자레드준표 작성시간 24.06.23 ㅋㅋㅋ 요즘 프포 식장 다 잡고 신혼집에서 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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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잘살아보자123 작성시간 24.06.24 너무 올드하네요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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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직하자 작성시간 24.06.24 여가부 월급주는것보다 x100000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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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염무노 작성시간 24.06.27 그냥 올드합니다. 조감도도...스타디움몰에 있는 거랑 비슷한...공간활용도 별루구...적어도 기존 3호선 데크 높이에서 설계해야 하지 않았나 싶은데...홍수나면 어떡할려고 저렇게 설계 한건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