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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다 되었네요

작성자승우가현|작성시간25.12.08|조회수1,871 목록 댓글 12

시간이 참 빠르네요. 명퇴한지 벌써 1년이 다되었네요. 1년이란 시간이 정말로 후닥지나갔네요. 처음 한두달은 아이들과 방학을 함께 보내며 늦잠도 자고 시간이 더딪게 지나갔어요. 어느덧 봄이 다가와 정말 혼자서 계절을 다 가지고 세상 다 가졌던것 같아요. 하지만 더운여름에는 혼자 열심히 걷고 운동을 즐기면서 지냈는데, 9월부터는 쏜살같이 가더니 어느새 12월 중반을 향해 달려가네여,뒤돌아 보면 직장 다닐때는 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었으나 막상 혼자서 시간을 보내려니 지루함이 반복이 되어 다시 직장을 찾기로 하여 지금 새로운 곳에서 일을 시작하였더니 나 자신이 살아있는듯 하여 넘 신나고 걱정도 됩니다. 남의 시선은 버리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내가 하고 싶었던일이니 열정을 다 부어 열심히 해보자! 아자 화이팅! 명퇴하시는 분들 어떤일이든 하고 싶은게 있으면 도전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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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카라. | 작성시간 25.12.27 응원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승우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29 감사합니다.
  • 작성자줌마렐라 | 작성시간 26.01.13 축하합니다~~^^
    저는 겨우 두달 째 네요.
    밤마다 꿈을 꾸기도 하구요 나 혼자서 도태되어가는 그런 느낌의 꿈을....,
    무엇을 할까 생각들을 많이 하게 합니다.
    지금은 두 달째 집 순이 만 하고 있습니다 .
    지금은 우량주 중심으로 현재 주식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수익을 본 경험이 있어 나름 조금은 호기심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ㅎ
    한가지 분명한 것은 그래도 생산성 있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만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런 방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은퇴 후 삶을 살아가는 모습들을 통해 찾아 볼려구 합니다 ^^
  • 작성자원드보이 | 작성시간 26.01.25 쉬시면서 많은 고민 하셨을뗀데 새로운 삶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승우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25 네네 천천히 쉬엄쉬엄 욕심내지 말고 가려고요. 댓글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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