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의 노래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고기고기 하다가 상앞에 고기를 먹으라고 줬는데도 싫다고 하니 어쩌겠습니까
이번이 참 기회가 좋았는데 그냥 싫다고 하니니니니니니
우리의 미래 아이들의 미래가 암울합니다
땅과 농사꾼의 사명은 그대로 감당하면 될일 앞으로 평생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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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금은 없는 별 작성시간 26.06.13 변하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요즘 군위 사람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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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정말 수준 낮아요 저는 동네 안 나갑니다 대화가 안되요 혼자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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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덴 작성시간 26.06.14 가을길 동네 어른들 극우유튜브영상 돌려 보며 이재명대통령 욕하고 민주당 욕하며 노시더라고요. 요즘은 조금 덜 하시기긴 하지만 제가 입을 닫습니다. 정치인이야기,정치이야기,공항이야기등 일절 이야기 안합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이야기도 안하게 됩니다.
입쿡닫 -
답댓글 작성자가을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스덴 맞아요 무식이 철철 저도 입꾹닫입니다 그래도 이케 마음 통하는 분들이 있어서 그나마 위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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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매일 매일 작성시간 26.06.18 가을길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뭐가 자기를 위한 길이고 자식을 위한 길인지도 모르고 오로지 민주당은 빨갱이, 중국에 나라 팔아먹은 넘들이라고 세뇌되어 뇌가 있으돼 벌레에 파 먹혀 정상 사고를 못 하는 꼴입니다.. 대구경북 신공항 물 건너갔고 대구경북 노인네들은 젊은 세대에게 철저히 버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