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어린이병원이 개원하였어요.
아픈 친구들이 구급차를 타고 도착을 하였어요.
엑스레이를 찍어보고
팔이 다친 친구에게는 보호대를
다리를 다친 친구에게는 깁스대를 해주었어요.
오늘도 진료와 치료에 열심을 내고계시는
카라의사선생님, 카라간호사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어제 비로인해 맑아진 공기와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며
산책을 다녀왔어요.
초록잎 사이로 노란 잎이 보이니 꽃같아보이나봐요
꽃이라고 신나하는 카라둥이들이네요
노란색 잎도 보고 빨간색 장미꽃도 보고 길가에 핀 작은
이름 모를 꽃들도 살펴보았답니다.
돌아오는 길 바람개비에게 인사도 하였구요
음악 특별활동을 하였어요
우드톤으로 음악에 맞추어 악기연주ㅎ고
코퍼밴드로 주욱~주욱~ 늘어나는 젤리와
말랑말랑 곰젤리로 활동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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